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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정보공학부 권성훈 교수 연구팀,  단 하루 만에 의약품 무균 여부 판별하는 신속 검사법 개발
2025-11-14

전기정보공학부 권성훈 교수 연구팀, 단 하루 만에 의약품 무균 여부 판별하는 신속 검사법 개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하 서울공대)은 전기정보공학부 권성훈 교수 연구팀이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과학과 이은주 교수, 고려대학교 KU-KIST 융합대학원 김태현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기존에는 14일이 걸리던 의약품 무균 검사를 단 하루 만에 마칠 수 있는 ‘신속 무균 시험법(NEST, Nanoparticle-based Enrichment and rapid Sterility Test)’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성과는 의공학 분야의 최고 권위지 중 하나인 '네이처 바이오메디컬 엔지니어링(Nature Biomedical Engineering)'에 게재됐다.   ■ 연구 배경 대한약전에 따른 무균시험법은 의약품이나 의료기기 등 균이 없어야 하는 제품이 실제로 무균 상태인지 확인하는 시험법으로, 일반적으로 14일이 소요된다.  아울러 최근 제약시장에 새롭게 등장한 세포·유전자 치료제 등의 바이오의약품에도 이와 동일한 확인 시험법이 적용된다. 바이오의약품은 현대 생명공학의  산물로, 난치 혈액암 환자를 완치시킨 CAR-T 세포치료제, 팬데믹의 흐름을 바꾼 코로나19 mRNA 백신, 그리고 암 면역치료의 핵심 무기가 된 단일클론항체  등이 대표적이다. 이 의약품들은 불치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암을 완치시키고, 치료 기회가 없던 환자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는 등 난치병 치료의 새로운 길을 연 바 있다.  이처럼 미래 의료의 핵심으로 그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2024년 기준 약 4,000억 달러(약 550조 원) 규모로 추정되며, 매년 약  15% 이상의 높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빠른 시장 성장 및 기술 진보와는 대조적으로, 바이오의약품의 품질관리 기준은 과거 합성의약품의 기준을 답습하는 데 머물고 있다. 이 기준은 유효 기간이 수일에 불과한 최신 세포·유전자 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의 특성을 반영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큰 문제를 낳는다. 바이오의약품의 무균시험 결과를  기다리는 사이, 약효는 사라지고 환자는 치료 기회를 놓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의약품의 무균 입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환자에게 투여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는 환자 안전과 치료 효과 사이에서 불가피하게 감수해야 했던 한계였다. ■ 연구 성과 이 문제의 해결에 나선 공동 연구진은 기존 검사에 소요됐던 14일의 기간을 단 하루 이내로 단축한 신속 무균 검사 기술인 NEST를 개발했다. 환자에게 무균이  입증된 바이오의약품을 제때 안전하게 투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연 것이다. 연구진은 우리 몸의 선천 면역 반응(침입균을 구별하는 방어 체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다양한 병원균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특수 펩타이드 코팅 자성 나노 입자를 활용해 의약품 내 극미량의 병원균을 신속히 농축했다. 이어 광범위한 미생물의 대사 신호를 실시간으로 고감도 형광 검출할 수 있는 전용 이미징 칩과  자동화 장비를 개발해 기존보다 수십 배 빠른 속도와 높은 신뢰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최소 5시간에서 최대 18시간 이내에, 14가지 균종에 서 극미량의 균(1ml당 하나의 균체) 검출이 가능함을 확인했다. 더 나아가, 공동 연구진은 임상등급의 줄기세포와 1회 투여 비용이 수억 원에 달하는 CAR-T 세포치료제 등 실제 투여용 샘플을 활용해 검증을 수행했고, 그 결과  NEST가 실험실 단계를 넘어 실제 환자 시료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함을 확인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과학과 이은주 교수는 "첨단재생의료 분야에서 제조 직후 환자에게 즉시 투여되는 바이오의약품의 경우, 완제에 대한 14일 무균 검증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처치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었다"며 "향후 완제에 대해서도 당일 무균성을 확인하고 환자에게 투여할 수 있게 된다면, 관련 규제 체계에도  변화가 뒤따를 것이며 환자 안전성 역시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성훈 교수가 대표로 있는 종합 미생물 진단 기업 ㈜퀀타매트릭스와 서울대학교병원은 NEST의 현장 적용을 위해 지난 8월 신속 무균 검증 연구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대규모 임상 검증에 착수했다. 서울대병원은 환자용 세포·유전자 치료제를 자체 생산·운영하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실제 환자 시료  기반 평가를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다. 또한 퀀타매트릭스는 서울대·고려대·서울대병원 연구진과 'uRAST(세계 최초로 배양 없이 13시간 이내 항생제 감수성·병원체  동정, 2024년 Nature 게재)‘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등 미생물 진단 분야에서 검증된 기술 개발 및 상용화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NEST의 장비·시 스템 고도화와 현장 적용을 담당한다. 양 기관은 올해 안에 서울대병원 첨단세포·유전자치료센터 내에 장비 2대를 설치하고, 실제 임상 시료로 성능 평가와 기술 고 도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 기대 효과 이번 연구에서 개발된 기술은 바이오의약품을 넘어 패혈증 진단, 식품 안전성 검사, 화장품 무균성 검증, 감염병 확산 초기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 대된다. 고려대 김태현 교수는 "NEST는 단순한 연구 성과를 넘어 여러 산업 분야로 확장될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며 "임상 현장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토대로 신뢰 성을 높여갈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대 권성훈 교수는 "이번 성과가 환자 안전을 보장하는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추가 검증과 임상 적용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면서 "향후 국내를  넘어 글로벌 임상과 규제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연구진 진로 이번 논문의 제1저자인 강준원 박사는 2025년 2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협동과정 바이오엔지니어링 전공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혈액 배양 단계를 생략한 패혈증 진단 플랫폼과 의약품의 신속 무균 입증 플랫폼 등 혁신적인 균 검출 및 항생제 감수성 검사 기 술을 개발해왔으며, 산업체 및 서울대학교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향후 해당 기술들의 임상 적용성과 산업적 확장을 위한 후속 연구를 지속하 는 동시에 신생아 패혈증 진단 및 환경 모니터링, 폐렴 모사 시스템 등 감염성 질환의 진단 및 관리 분야로 연구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방송보도] - YTN : 의약품 무균검사 단 하루!…'신속 무균시험법' 개발 https://www.youtube.com/watch?v=FauD5AuCxBY [참고자료] - 논문명/저널 : “One-day rapid sterility test for human-derived biopharmaceuticals“,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 DOI : https://doi.org/10.1038/s41551-025-01524-3 [문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권성훈 교수 / 02-880-1737 / skwon@snu.ac.kr [출처] 서울대학교 SNU NOW 연구성과 https://www.snu.ac.kr/research/highlights?md=v&bbsidx=161439
2025 SNU-AFI Joint Symposium : 2025 SNU-AFI 공동심포지엄 개최
2025-11-14

2025 SNU-AFI Joint Symposium : 2025 SNU-AFI 공동심포지엄 개최

서울대학교 내·외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 공동연구·융복합연구를 촉진함으로써 글로벌 바이오 분야의 유망 기술을 발굴하고, 다양한 네트워킹을 통해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의 연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5 SNU-AFI Joint Symposium : 2025 SNU-AFI 공동심포지엄을 진행합니다. 1. 행사명 : 2025 SNU-AFI Joint Symposium : 2025 SNU-AFI 공동심포지엄 2. 일 시 : 2025년 11월 3일 ~ 2025년 11월 4일(2일간) 8:00~20:00, 9:00~14:00 3. 대 상 : 교수 및 구성원 4. 등 록 : 구성원 대용량 메일 및 구글 폼 링크  5. 장 소 : 서울대학교 교수회관 2층 컨벤션홀 6. 주관 및 주최 :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 서울대학교 SNU&AFI공동연구센터   상세내용은 첨부파일 리플릿 확인부탁드리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4기 바이오 창업과 기술사업화 교육 프로그램 개최 안내
2025-10-28

2025년 4기 바이오 창업과 기술사업화 교육 프로그램 개최 안내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에서 2025-4기 바이오 창업과 기술사업화 교육프로그램을 오는 2025년 11월 4일 ~ 2025년 11월 25일 (4주간, 매주 화요일) 개최합니다.   본 교육프로그램은 바이오 창업과 기술사업화를 주제로 운영되며, 현재 160명의 수료생 네트워킹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40명 소수 정예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에 사전 등록하시면, 강연자 및 참여기업 멘토와의 긴밀한 네트워킹을 통해 복잡한 기술사업화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아이디어를 현실화하실 수 있습니다.   ▶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구글폼) https://forms.gle/YNPbquNeZ6GTyiSu6   [개요]  일시: 2025년 11월 4일 ~ 2025년 11월 25일 (매주 화요일, 총 4회) 17:00~20:00  장소: 서울대학교 해동학술문화관 4층 해동홀 (11월 4일, 11일, 25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2층 마로니에홀 (11월 18일)  대상 :교내 구성원 및 바이오 분야 예비 창업자, 바이오 창업 종사자 및 생명공학공동연구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력이 있는 바이오 산업체 40명 내외 ※ 모든 과정(강연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이수 가능자 및 산학네트워킹을 위해 교내 구성원 20명, 외부 산업체 구성원 20명 우선 선발함 ※ ※ 외부 산업체 구성원의 경우, 100% 초청 진행 ※ ※ 교육수강생 기수제 운영 ※  생명공학공동연구원 홈페이지>창업과 기술사업화 교육프로그램 소개 링크  https://bio-max.snu.ac.kr/program/consulting.php 바이오 창업 생태계의 확산과 기술 사업화에 기여할 의미 있는 시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참석을 위해 사전등록은 필수입니다.)   담당자 연락처: 02-880-2884, 2856 / ksy0213@snu.ac.kr   감사합니다.    
“바이오 미래 묻거든 관악을 보라” 서울대 제5회 SNU Bio-Day, 리더 총집결
2025-09-26

“바이오 미래 묻거든 관악을 보라” 서울대 제5회 SNU Bio-Day, 리더 총집결

“누군가 조국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관악을 보게 하라.”  수험생을 거친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유명한 구절이다. 1971년 관악캠퍼스 기공식에서 발표된 정희성 시인의 축시 「여기 타오르는 빛의 성전이」의 시구를 변형한 이 문장은, 오늘날에는 서울대가 그려가는 바이오 혁신 생태계에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원장 권성훈)은 25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삼성컨벤션센터 전관과 야외 가든에서 ‘제5회 SNU Bio-Day(서울대학교 바이오데이)’를 열고 국내 바이오 혁신 생태계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했다. 서울대 생명공학공동연구원은 총장 직속 연구기관으로, 13개 바이오 단과대학 및 대학원이 참여해 융합연구와 중개연구·기술사업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연결과 확장의 생태계’를 주제로, 학계·산업계·병원·투자자·창업 생태계가 한자리에 모이는 네트워킹의 장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약 800명이 참석하며 성황을 이뤄다. 올해는 한층 더 확대된 규모로 진행되며, 산·학·연·병·관 협력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는 25일 오후 8시까지 이어진다.   (시계방향으로 왼쪽 위부터)서울대 생명공학공동연구원 권성훈 원장, 서울대 유홍림 총장,  더불어민주당 박민규 국회의원, 서울시 박준희 관악구청장.©약업신문     권성훈 원장 “연결과 확장의 장, 새로운 네트워크 출발점” 서울대 생명공학공동연구원 권성훈 원장은 “올해 주제는 ‘연결과 확장의 생태계’로, 학계와 산업계, 병원, 투자자가 새로운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 원장은 “서울대는 단순한 학술 교류에 그치지 않고 창업, 투자, 산업화를 아우르는 실질적 프로그램을 통해 바이오 혁신의 장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면서 “오늘 행사가 새로운 만남과 아이디어, 실행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유홍림 총장 “바이오 혁명 선도할 터전, 서울대가 앞장선다” 이어 무대에 오른 서울대 유홍림 총장은 “세계는 지금 유전자 치료, 합성생물학, 인공지능 신약개발 등 바이오 기술이 산업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명의 한가운데 있다”라며 “서울대도 바이오 혁명을 선도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유 총장은 서울대가 최근 성과로 확보한 시흥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국가 첨단 전략산업 바이오 지정을 언급했다. 그는 “연구와 교육, 창업 지원을 아우르는 융합적 플랫폼을 통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바이오 혁신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 총장은 “교수와 학생들이 연구실에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대학본부 차원에서도 창업 지원 펀드를 마련하는 등 뒷받침하겠다”며 “서울대가 산학연병관 협력의 교차로에서 바이오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민규 의원 “바이오, 반도체 못지않은 국가 성장동력”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 더불어민주당 박민규 국회의원도 행사에 참석했다. 박 의원은 “대한민국 경제가 저출산, 제조업 경쟁력 약화 등 구조적 위기를 맞고 있지만, 바이오 산업은 반도체 못지않은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고 역설했다. 그는 “바이오 산업은 초기 투자 부담과 글로벌 독점 구조 탓에 연구자와 기업들이 보상받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다”면서도 “국회 차원에서 규제 완화, 연구 환경 개선, 투자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박 의원은 “100세 시대에 바이오야말로 인류의 미래 산업”이라며 “5년, 10년 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국가가 더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연구자와 기업이 지치지 않고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준희 구청장 “관악을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서울대와 함께 관악구를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만들어가고 있다”며 “지역의 아이디어가 창업과 성장, 고용으로 이어지는 도시형 벤처 클러스터를 확실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바이오는 인류 건강을 바꾸는 핵심 산업이자 AI·데이터·로봇 등 첨단기술과 결합해 새로운 혁신을 이끄는 분야”라며 “서울대의 연구역량과 인재, 산업계의 협력이 만나면 세계를 선도하는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행사 기조강연으로 서울대 화학과 출신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김용주 대표가 ‘한국 바이오텍 산업의 신약개발 궁극적 목표는 무엇인가(What is the Ultimate Goal of Korea’s Biotech Industry in New Drug Development)’을 주제로 발표했다. 또 SK바이오팜이 그동안 SNU Bio-Day를 적극 지원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SK바이오팜 황선관 부사장이 대표로 감사패를 받았다. 권성훈 원장은 “산업계 든든한 동반자가 있어 학문과 창업,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 수 있었다”며 “산학 협력의 모범적 사례”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올해 SNU Bio-Day에서는 △유망 스타트업 IR 피칭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포스터 세션 △교내 주요 연구자가 참여하는 사이언스 오픈 이노베이션 포럼 △서울대 관악캠퍼스와 서울대병원 공동연구 성과 발표 △Bio-Day Youth 세션 △교수 창업자의 경험을 공유하는 스타트업 토크 콘서트 △기업체 런천 및 산학 전문가 강연 △바이오 혁신 교류의 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김용주 대표가 ‘제5회 SNU Bio-Day(서울대학교 바이오데이)’에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약업신문=권혁진 기자  SK바이오팜 황선관 부사장(왼쪽)이 SNU Bio-Day 발전과 활성화 공로 감사패를 받았다.©약업신문=권혁진 기자   ‘제5회 SNU Bio-Day(서울대학교 바이오데이)’ 현장.©약업신문=권혁진 기자
생명공학공동연구원 "제5회 SNU Bio-Day" 행사 개최 안내
2025-08-13

생명공학공동연구원 "제5회 SNU Bio-Day" 행사 개최 안내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에서 바이오 혁신의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제5회 SNU Bio-Day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연구·산업·투자·창업 분야의 리더와 전문가, 미래 인재가 함께 모여 최신 연구 성과와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만드는자리입니다.   작년 800명 이상의 교내외 바이오인이 참석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간 만큼, 올해는 더 많은 인사이트와 네트워크 기회, 그리고 재미와 혜택이준비되어 있습니다.   ■ 학생참여 세션 – 도넛데이 BIO OX퀴즈 정답을 맞힌 분들께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 포스터 세션 – 연구 성과를 세상에 알릴 기회 우수 포스터 선정 시 상금이 수여되며, 서울대학교 소속 대학원생 및 연구자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포스터 공모 신청은 반드시 사전에 진행해주세요!(홈페이지 메뉴 하단 포스터공모 클릭)   □ 바이오 기업체 부스 – 산학 협력 중심의 네트워킹 허브 참가 기업들의 자사 기술·제품·인재 채용 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자리로, 학생·연구자·기업 관계자 간 활발한 연결과 협력 기회를 창출합니다.   바이오 분야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참석을 위해 사전등록은 필수입니다)   [개요] ▶ 일 시 : 2025. 09. 25. 목요일. 종일 ▶ 장 소 :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125-1동) 삼성컨벤션센터 전관 및 야외 가든 프로그램 ▶ 참석 대상 : 교내외 교수·연구자·학생·산업계·투자자 등 바이오 분야에 관심 있는 모든 분 ▶생명공학공동연구원 홈페이지: http://bio-max.snu.ac.kr/ ▶제 4회 행사 영상: https://snubioday.snu.ac.kr/video2024 ▶ 제5회 행사 홈페이지(사전등록, 포스터공모 페이지 포함): https://snubioday.snu.ac.kr/   - 공식 연락처(이메일) : biomax@snu.ac.kr     - 공식 연락처(전화번호) : 02-880-2884
2024년 생명공학공동연구원 입주기업 모집 공고
2024-09-11

2024년 생명공학공동연구원 입주기업 모집 공고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에서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교내 예비창업자 및 3년 미만 창업기업, 연구센터 운용자, 교내구성원(학생 및 대학원생 포함)에게 연구 시설 및 공용 장비 시 사용 등을 지원하고자 BIO-MAX 중앙공용실험실의 입주기업 모집 계획을 아래과 같이 공고합니다. 서울대학교의 미래 유망한 교원창업자 및 예비창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2차 슬라이드 스캐너 교육
2024-09-11

2차 슬라이드 스캐너 교육

Scanscope CS2 2차 장비교육 일정 안내드립니다.   장소: 81동 2층 코어랩 일시: 7/19 (10시 30분) 교육시간: 30분~1시간 담당자: 신경섭 담당자 연락처 : arquina94@snu.ac.kr 기타 문의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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